2012년 4월~7월
앞 뒤 베란다에 꽃씨뿌려 가꾸워온 화초에 꽃이피었다. 남편의 솜씨다. 참 자상하고 부지런한 경상도 남자....말은없지만
살아갈수록 괜찮은 남편를 존경하고 감사하며 살고있다.
'나의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아름다움를 전하는 꽃바구니 (0) | 2012.07.31 |
---|---|
김안숙 꿈같은 작품사진 (0) | 2012.07.31 |
[스크랩] 김안숙의원님과 함께 (0) | 2012.06.27 |
김안숙 (서초구의원 작품사진모음) (0) | 2012.06.16 |
2012년 5월7일 요즘 이야기 (0) | 2012.05.07 |